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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자 |
정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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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09-10-26 (월) 02:16 |
| ㆍ첨부#1 |
1025ec9dbceab98ceca78009_033.jpg
(2,212KB) (Dow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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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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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IP: 76.xxx.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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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 기 아내교실<5>

* 함박웃음과 커다란 박수소리, 삶을 리얼하게 표현해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셨던 한 정희 사모님,,, 중국에서의 선교사역중에서 거북이 같은 남편과
토끼 같은 본인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 너무 재밌었지요.
정말 우리 부부만 그런지 알았는 데 하나님께서 어쩜 그렇게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부부로 짝지어 놓으셨는 지 .. ,, 그래서 하나님은 결혼의 걸작품을
만드신 분인 것을 알게 되었지요...
( 사진 올리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다음 사진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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