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ㆍ작성자 |
정성림
|
| ㆍ작성일 |
2009-10-26 (월) 19:51 |
| ㆍ첨부#1 |
1025ec9dbceab98ceca78009_037.jpg
(2,117KB) (Down:6)
|
|
ㆍ추천: 0 ㆍ조회: 824
|
|
|
ㆍIP: 76.xxx.186 |
|
|
제 14기 아내교실<7>

중국에서 사역하시는 여정옥 사모님,,, 동그란 눈에 귀여운 웃음이 생각납니다.
결혼하기 전부터 사역자로 헌신하면서 간사로 지내시다가 그곳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고 전에 단기 선교를 갖던 곳에서 품은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셨다가 부부가 그 어려운 땅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나는 평범해서 이야기 할게 없다고 하셨지만,,, 청년때 부터 선교사로의
비전을 품고 많은 어려움을 주님의 사랑으로 잘 견뎌가시는 간증을 통해
중국 땅에 현실과 척박함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역지에 갔을 때 덜렁 집외는 아무것도 없고 아이를 데리고 고생하신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에게 힘이 되어주고 아내로서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더 자세한 간증은 사모님께서 더 올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는 돕는 자이며 사역의 길에서 함께 걷는 자라는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
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