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너무 감동적입니다
요즘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 새삼스레 마음이 설레어 집니다.
사모교실에 이 내용을 어떻게 보여 줄 수 있을런지요.
사모교실 첫째시간엔 언제나 사명 가꾸기를 하는데 주님을 향한 처음사랑 회복하기입니다.
이 그림을 보고 있기만 해도 감동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이 주님의 사랑을 어떻게 나타내 보여 줄 수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는 없어요.
정한나
2008-02-29 20:29
아...사랑하는 목사님...
온 시선과 오감의 온 감성들이 눈끝에 걸려 온몸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찬양이 가슴을 두방이질하고...
장면..장면마다...어쩜 그렇게 제 마음을 잘 표현했는지...
특히 마지막 장면엔 터져나오는 눈물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주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순간....
십자가의 보혈이 온 몸을 적시며 심장에 피묻은 십자가가 새겨짐에 다시한번 전율합니다..
그 극진한 사랑에...
그 놀라운 은혜에...
그 뜨거운 눈물에...
그 만극한 긍휼하심에...
온 맘이 녹아져 행복한 제자로 마음을 드립니다...
귀한 영상 나눠주심에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주님때문에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귀하신 목사님과 사모님...사랑의 꽃바구니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