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양로원을 은혜가운데 집회를 마치고 잘 다녀 왔습니다. 한 23명의 한인 할머니와 1분의 할아버지가 집회에 침석을 했습니다. <BR><BR>김지훈 형제의 키타 반주와 찬양인도로 모두가 함께 기쁨의 찬양을 드리며, 수잔과 선혜 전도사는 빨간 저고리와 파란 치마의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율동과 Body worship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매료 했습니다. 정헌표 전고도가 찬양곡을 준비하여 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는 물론 우리 들에게도 은혜로운 찬양들이 었습니다. 이인흠 목사께서 빌레그레함을 방불하게 부흥 집회를 인도 하였는데,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BR><BR>제일 먼저 도착 하신 김동식 목사께서 먼저 기도로 시작하여 12시에 마치고, 모란각에서 맛있는 점심을 들고 아리랑 Market안에 빵집에서 빙수먹고는 3시가 다되어 마쳤다. <BR><BR>이번에도 다시금 느껴지는 것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려면, 성령께서 도와 주어 우리에게 기쁨을 주신다는 것을 다시 발견 했습니다. <BR><BR>이번 참가하신은 이인흠 목사, 김동식 목사, 이재철,정헌표/선혜, 윤수잔, 이성혜, 김지훈, 김철민 등 입니다. <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