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M 이인흠 이용한선교사 파송예배

성도안의 교제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그동안 이인흠목사님 이용한사모님과 교제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랑과 섬김을 받았는지 저희 부부 뿐만 아니라 CMF모든 가족들이 그러하리라 생각된다. 목사님 아니 이제는 선교사님 파송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전보다 더욱 큰 은혜와 감동의 시간들을 허락하셨다. 마치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떠나기 전 에베소 장로들과 교우들에게 작별 한 것 처럼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행20:37) 가슴에서 부터 흘러나오는 눈물로 두분을 축복하며 기도하며서 눈물의 파송의 시간이였다. 카메라 셔터를 누를때나, 이렇게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면서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것은 선교사님 부부를 통해 하나님의 이루실 하나님의 원대한 나라를 믿기 때문이다 . CMF를 통해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그 앞에 선봉자로 두선교사님을 보내시는 하나님은 결단코 승리하시며 CMF 모든 가족들은 무릎으로 두분을 보내는 선교사가, 사명자가 되어야 겠다.

사진으로 보는 눈물의 파송  순간순간들


































































71.103.25.110 Jane Kim: 할렐루야~~주님 감사합니다..늘 무릎으로 나가는 사명자가 되겠습니다. -[02/07-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