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기 결혼교실 마지막강의


엊그제 결혼교실 66기를 시작한것 같은데 오늘(3/19/06)이 마지막 강의를 맞이했다. 첫날은 약 35명의 미혼남녀들이 수강을 신청하고 강의실을 가득 메웠는데, 졸업을 맞는 오늘은 헌신된 절 가량이 참석하였다. 끝까지 남은자들에게 허락된 축복이 얼마나 클까 상상해 본다. 이번 결혼교실에서 가장 많이 강조된 단어는 뭐니뭐니해도 Commitment 다. 결혼 역시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Commitment로 시작 되는데 끝까지 참석한 모두에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Best를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들어 가길 소원한다.

사진으로 결혼교실 순간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