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역자 간담회
 







지난 4월에 남가주 지역에서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족동반 자살 사건이 한인 컴뮤니티 전체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교회협의회는 교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가정을 고치고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 될 것을 선언하였다.



CMF 김철민장로의 헌신으로 남가주 교협은 지난 4월 21일 만리장성에서 교계 및 일반 언론계 기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이민 가정 폭력 및 살인사건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크게 우려하면서


가정 사역을 활성화함으로 비극적인 가정 파괴현상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다양한 가정사역 단체들과 함께 모색해 가겠다고 발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남가주내 가정 사역 단체 대표들인


김철민 장로 (CMF 선교원 대표)


황순원 사모 (CMF 사모교실 원장)


자슈아 박사 (CMF 가정사역자)


금명달 목사 (CCC 가정 선교원)


엄영아 전도사 (푸른 초장의집)


피터 장 목사(한인 가정상담소)


김강혁 집사 (베델한인교회 부부동산)


조규배, 이병일집사 (아버지 학교)


박 데이빗 목사 (생명의 전화)


김영일 목사 (나눔 선교원) 등


10여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가정 사역관계자들은 오늘의 이민 가정의 문제들을 나름대로 지적하면서


사역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여 범 커뮤니티적으로 공동대응책을 모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남가주 한인 가정 사역자협회(가칭)을 발족시키기로 결의하고 김철민 장로를


발촉위원장으로 위촉했다.


                                           - 기독교신문 기사중에서-


 


 




사진으로 보는 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