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에 번쩍 서에 번쩍 주님이 원하시면
어디든지 언제든지 가서 섬기신 김철민 장로님,
이재철집사님, 정헌표전도사님, 주형&주잔커플, 제프&린다커플
그리고 사랑하는 지은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JAMA Washington DC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