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된 가정, 회복된 선교


선교사 축제 마지막날 참석한 선교사님들은 눈물로 이런 고백들을 나누웠습니다. 


‘나는 불행하게 살았다고 생각해서 미안해요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행복의 길을 발견해 주러 감사해요


‘여보 미안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까지 참아주고 기다린 당신께 고맙다는 말뿐이 랍니다. 좀 더 돕는 자로 좀 더 나은 자로 당신 옆에 있을 것입니다. 당신을 내게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당신과 함께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사랑으로 채워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하시며 눈물을 닦는 모습은 우리들의 눔에 눈물을 적시었습니다.


 


‘아침에도 제시간에 참석하려 했지만 늦게 준비하는 바람에 아내에게 화장품 지갑을 집어 던져 화장품이 깨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사과 합니다면서 회중 앞에 공개 사과하며가정을 잘 다스리고 인내하며 잘 살겠다는 고백의 말도 있었습니다.


 


‘아이를 낳을 때에 혼자 낳게 된 것을 미안하오.


‘우리 이제부터는 회복되어 치유하는 가정이 됩시다.’


남편은 울면서당신이 건강이 좋지 않은데도 잘 간호해 주지 못해 미안해요.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남편은 ’10년 전부터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다고 했는데도 꾸준히 사랑하는 다신이 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당신을 가슴으로도 품고 옴 몸으로 품어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우리에게 12년 만에 아들 딸 쌍둥이를 주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행복한 가정이 됩시다, “


‘저는 연구하고 분석하는 성격의 사람이에요. 어릴 때에 사랑 받지 못하고 자랐어요. 그러나 당신은 나의 거울입니다. 선교사에게 일 하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선교사역 보다 가정 사역이 더 중요합니다. 당신에게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잘 살아 봅시다‘미안해요 용서해요. 어릴 때는 독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언제 부터인지 분노가 뛰쳐나올 때는 미안해요. 도망가고 싶지만 외롭고 우울 했지만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살고 있어요.


 


성령의 능력 안에서 두 사람 사이에 생기는 문제들은 십자가에 내려놓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가정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선교사 가정으로 선교지의 치유의 역사가 일어 날 것을 기도하면서, 회복된 가정 회복된 선교을 이미 이루신 선교사님 파이팅!!! 


 




 사진으로 보는 선교사부부축제 순간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