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우스리스크까지 여정


예수님을 섬기듯 선교사님을 섬겼습니다. 


하지만, 선교사님들의 삶을 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주님을 이토록 사랑하시는 믿음의 삶을 들여다보며


연해주를 가슴에 끌어안고, 영혼을 사랑하시는 눈물속에서 


 오히려 CMF Staff들이 은혜를 받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다짐해 봅니다.


가정을 세우는 CMF사역은 하나님이 이시대에 가장 많이 넓이 깊이 높이


쓰임받기를, 그 일원으로 좀더 최선을 다해야 겠다고....


다들 함박꽃으로 선교사부부축제를 마치고 


침치, 치즈대신 할렐루야를 외치며 카메라에 모습들을 담았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찰칵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