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덮인 산장에서 가족들과 추억을 담으며...
아름다운 산장에서 은혜로운 수련회를 마치고 토요일 오후(1/20/07) 가족들이 함께 모여 추억을 담았습니다. 모두가 은혜를 많이 받아서인지 얼굴에 광체가 나게는 천국에서의 얼굴이 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내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으니라는 말씀으로 영광만 돌리는 하루 한달 일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천국의 모습을 담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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