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페루까지의 여정


8시간의 비행끝에 1년 남짓 기도하고 준비하던 페루에 도착했다. 웃음기 가득한 얼굴을 가진 정이 많은 현지 지도자 목사님들 만난 순간부터 가슴이 따뜻해져왔다.
아름다운 숙소에 자리를 잡은 뒤 시작된 페루인 목회자 부부축제, 찬양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느낄수 있었다. 두 손을 들고 찬양하며 진지하게 강의를 듣는 그 분들을 볼 때 하나님이 오래 전부터 예비하셨음을 알았고 정말 감사드렸다.



 사진으로 보는 부부축제 순간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