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CMF Staff
(페루인 목회자를 위한 제8기 CMF부부축제를 마치고 봉사자들이 수양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뒤 왼편에서 부터 김제프 전도사, 박수웅 장로,김린다 사모, 박예자 권사, 지금미 집사,김명자 전도사, 백정원 집사, 방도호 선교사
김철민 장로가 통역하느라고 수고 많이한 백정원 자매와 함께 살짝 포즈를 취했습니다.
현지인 목회자 부부축제가 열린 Pachacamac 수양관의 식당에서 식사후에 봉사자들과 Fenando 목사 부부와 Miguel 사역자 부부와 함께 기념년사진을 찍고있는 장면
현지인 목회자 부부 28쌍을 위한 합동 결혼식을 마치고 잠깐 사진을 찍었습니다. 페루의 결혼식 비용이 많이들어 정부에 결혼신고만 하고 사는 분들이 많이 있는 가운데 몇 달전에 결혼하였지만 식을 올릴 수없었는데 이렇게 기독교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미 자매와 제인 자매가 페루인 목회자 부부축제 참가한 두 부부와 결혼식후 사진을 찍었습니다. 왼편에 있는 부부는 결혼 11년동안 힘들께 살았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시금 과거를 잊고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고 눈물로 결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페루인 목회자 부부 축제를 마치고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리마로 가는 뻐스안에서 백정원 자매와 지금미 자매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4년전에 개발했다는 페후 리마의 시내 근처의 해변가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체인 점들이 많이 들어 차있었습니다. Tony Roma,등 모든 패스트 후드도 다 들어와 있어서 미국을 연상했습니다. 페루인들 중에서도 부자들만 올수 잇는 곳이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이곳이 있는 것이 더 불편하다고 하는 군요. 주일 오후에 교회가 다녀 온후 이재철 총무가 미국에서 이날 도착하기에 사진을 찍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왼편에서 부터 김제프 전도사, 박수웅 장로, 김철민 장로, 윤주형선교사
박수웅 장로님이 환하게 웃으시면서 해안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이번 선교여행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음식물에 체해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김철민 장로와 윤주형 선교사가 태평양을 뒤로 하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주일 오후에 잠깐 해변으로 나와 스타밧스에서 커피를 마시고 쉬고 있는 장면입니다. 김제인, 지금미, 벡정원과 Fernando 목사님과 김제인, 지금미와 백정원 자매입니다.
외국어 고등학교와 외국어 대학에서 스패니쉬를 공부하고 언제 사용 할 수있나 하다가 멕시코이외의 나라는 페루가 가 처음이리고 기뻐하며 통역하던 백정원 자매입니다.
데크레이션을 다 맡아 수고 하던 지금미 자매입니다. 큰 언니로 동생들을 잘 리드하며 말없이 충성스럽게 맡은 일을 감당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결혼식에 사용한 베일은 본인의 결혼식에 썼던 것을 보관했다가 집에서 남편괴 함께 밤늦도록까지 만들어 갖고 왔습니다.
방도호 목사님의 Sapayar 지역의 Cosin 선교쎈타에 CMF 가 기증한 기념 식수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곳에 한-페 문화센타를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린다 자매와 백정원자매가 Cosin 선교센타에서 CMF 기념식수를 하고 있습니다.
페루 국회의사당 정면입니다. 이번 선교 여행중에 국회를 방문하여 기도할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페루의 국회의원은 120명인데 그중 여성이 35명이었고 2명만이 크리스찬이라고 합니다. 종교법이 기독교는 인정해 주는 정도이고 개토릭과는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의 평등화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방도호 목사님의 부탁이 있고 해서 이곳을 찾았습니다.
국회의 내부입니다. 19세기에 불란서 작가가 만든 의사당 내부 건물입니다. 여자상은 사람이 아니고 신을 상징하며 관능적으로 남자를 유혹하는 장면이랍니다. 영적으로 많이 혼미해 있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국회안에서 밖으로 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국회에서 회의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들락 날락하고 있었습니다. 국회 방문은 이곳에서 10여년 동안 일을 한적이 있는 Fernando 목사님이 미리 우리들의 여권을 갖고 방문 신청을 해놓았기에 쉽게 국회에 들어 갈 수있었습니다.
국회 입구에 군인들이 경비를 하고 있는 중에 김철민 장로와 김명자 전도사가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페루국회의원 중의 여성 의원들 사진입니다. 전 페루의 일본인 2세 후지모토의 전 아내와 딸이 국회의원으로 맹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페루릐 헌법입니다. 1920년에 개정 된 것입니다. 지금 종교법이 개정되도록 크리스챤들이 노력을 하고 잇습ㅈ니다. CMF 에서도 기도로 동참하고 있답니다.
페루의 국회의원인 Dr. Daniel Lopex와 방도호 선교사, 박용성 집사과 김철민 장로가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Lopex 의원은 페루와 한국을 연결하고 페루 국회의원입니다. 이분과 면담을 하면서 한국 방문 중에 인상 깊은 것이 무엇인가 했더니 역사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도와 줄 수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물었더니 페루의 젊은이들을 한국에 유학보내 공부를 시켰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를 해드려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좋다고 해서 우리 모두 손을 잡고 국회의사당 의장석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기도를 윤주형 선교사가 했습니다. 비록 믿지 많는 국회의원이었지만 감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점심식사를 하려고 국회식당으로 왔는데, 그곳까지 찾아와서 자신의 지역에 와서 결혼교실 등 가정사역을 해주고 자신에게 기도한 것같이 그들에게도 기도를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국회의 의장석에서 기도후에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김철민 장로가 의장석에 앉아있고 Daniel Perex의원이 ㅇ그 옆에 앉아 있습니다.
실제로 국회가 열리어 회의를 하는 광경입니다.
백정원 자매가 국회에서 안내해 주는 Luisa분의 말을 통역하고 있습니다. Luisa는 국회사무국의 지위가 높은 분으로 Christian 입니다. 우리들이 Christian 인 것을 알고 직접우리들을 안내 주었습니다.
방도호 선교사 부부와 김제인 자매가 국회 복도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국회 식당에서 음식을 먹기전에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음식은 양식으로 전식 후식을 포함해서 모두가 3불 정도 이었습니다. 물론 국회이기에 싸기도 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30불정도 주어야 될 정도의 음식이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오는 날 아침에 숙소 근처의 육교에서 기면 사진을 찍었습니다.
페루인 목회자부부축제시 박수웅장로, 박예자 권사, 김명자 전도사, 지금미 자매 입니다.
김철민 장로, 박수웅 장로, 방도호 선교사가 목회자 부부 축제가 열리는 장소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지막 날 Sapayar 의 Cosin 교회에서 두번 어린이 전도 중에 한 280명정도 모인 어린이들에게 인사하는 김철민 장로와 통역하는 윤주형 선교사 입니다.
김제인 자매와 Chinchay 목사님의 둘째 딸 Liliana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김제프와 린다 입니다.
방도호 선교사, Fenando 목사, 윤 주형 선교사, 박수웅 장로 입니다.
Chinchay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교회에서 1차 어린이 전도후에 특별 출연한 목사님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옸습니다.
선교지를 떠나는 마지막 날 밤에 기도회를 하기전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누구 발이 예쁜가 Contest하는 것 같네요. 이후에 기도회는 회개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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