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부부교실 순간순간들 





 
부부교실 둘째날 쟈수아 박 목사님이 대화에 대해서 열심히 강의하고 계십니다.




결혼초엔 장점만 보이고 단점은 엄지손가락만했었는데, 결혼 후 3,6개월이 지나면 엄지손가락이 점점 커져 내눈을 가리고 장점까지도 단점으로 보입니다.이 손가락을 내려놓자고 열강하시는 쟈수아 박 목사님.

김지훈, 김희정 부부가 서로 다정하게 축복하며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




홍성국, 홍수희 전도사님 부부께서 강순영목사님의 모델크리스챤 페밀리 강의를 열심히 들으면서 노트하고 계십니다. 
 
김린다, 김지은 자매가 부부교실 스텝으로 열심히 섬기면서 참가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도울것이 무엇인지 찾고 있습니다.




장장로님께서 열심히 노트하고 계십니다.이번 부부축제로 부부가 새로워졌다고 기뻐하십니다.
 
연변에서 오신 귀여우신 두분께서 서로의 자랑을 하고 계십니다.




홍성국, 홍수희 전도사님 부부께서 서로의 장점을 나누고 계십니다.
 
셋째날, His needs, Her needs를 강의하시는 유상박 장로님의 모습입니다.




구수한 사투리로 심각한 유장로님에 반해 박장대소하고 있는 부부축제 참가자들입니다.
 
각자의 배우자에게 열심히 사랑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사랑의 편지를 쓰고 계시는 정우성 목사님,정한나 사모님 부부입니다.
 
말씀에 감동되어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강의를 마치고 모든 부부축제 참가자들이 손을 잡고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조창덕, 조엘리사 부부가 데이트했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 김철민 장로님이 자녀교육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을 축복하며 기도하는 정우성, 정한나 목사님 부부의 모습입니다. 
 
두손을 맞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서로 사랑을 고백하면서 앞으로 잘 살아보자고 다짐하는 차효삼 장로님,차복희 집사님 부부입니다.


 

서로 사랑을 고백하며 인생의 후반부를 주안에서 잘 살아보자고 기도하며 결단하는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서로 꼭 껴안고 앞으로의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살자고 굳게 다짐하는 부부의 모습
 

진실이 있는 곳에 눈물이 있습니다.사랑하는 사람앞에 눈물로 고백하는 아름다운 모습.
 

모든 부부들이 손에 손을 잡으며 데이트시절과 같이 결혼초에 결정했던것과 같이 행복하게 살자고 다시한번 결단하는 시간.
 

그동안에 못다한 사랑의 고백이라도 하듯이 있는힘을 다해서 꼭 껴안고 몇번이나 다짐하며 사랑의 고백을 하는 부부들.
 

이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인 사랑의 편지를 받고 혼자 읽기 아까워 여러 사람들과 나누기를 원하여 고백을 편지를 읽는 모습
 
임택수 목사님과 추길례 사모님이 사랑의 고백을 하신후에 서로 껴안고 기뻐하는 모습, 옆에서 김철민 장로님이 본인들 보다 더 좋아하시는 모습입니다.


 
손에 손을 마주잡고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을 나누는 순간입니다.


 
정우성목사님께서 폐회예배를 하시면서 앞으로 인생 후반부를 잘 살아 보자고 역설을 하고 계십니다.


 
7주간의 전 과정을 이수한 후, 차효삼, 차복희 장로님 부부가 대표로 수료증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주일 오후에 7주간동안 실시한 부부교실에 참가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였으나 16가정이 이수하게 된것입니다.


 정우성목사님이 CMF 스텝들에게 그동안의 사진들과 사인들을 모아 김철민 장로님께 증정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마무리하는 모습.


 
단체사진입니다.


 
백만불짜리 미소를 가진 정우성목사님을 향하여 축복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