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기 사모교실 첫번째 시간에 있었던 일 사모교실이 두주일 연기가 되면서 다시금 마음에 준비를 하게 하셨습니다. 이번에 오시는 사모님들을 어떻게 섬겨야 할까 밤마다 찾아 오시는 성령님께 질문합니다. 새로운 사명감이 저의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