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장애인선교회에 CMF가족들이 방문하였다. 매년마다 CMF 선교원은 사랑의 떡을 나누면서 박모세목사님(샬롬선교회대표)와 아름다운 동역관계를 갖고 장애우들에게 사랑과 떡을 나누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에서 제일맛있는(?) 중국음식으로 사랑의 식탁을 대하였다. 김철민장로님이 대표기도로 예배에 함께 하였고 정헌표전도사님이 천상의 목소리리인 특송으로 심금을 울리기까지 했다. 박모세목사님의 영의 말씀과 세계최고의 중국음식으로 육의 양식, 영육간의 충만을 받게 하심을 감사 감사!! 


 
김철민 장로(CMF 선교원 대표) 예배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예배시간에 특송을 할 사람이 나오라고 했더니 선교회 자매가 나와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고 있다
 

박모세 목사(섀롬장애인선교회 대표)께서 잠언 7장 1절 부터 5절의 있는 말씀으로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비결에 대해서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전하신 후에 기도하는 박모세 목사
 

샬롬장애인 선교회 회원들이 열심히 말씀을 들으면 예배를 드리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예배를 드리는 샬롬장애인 선교회는 약 5만녕 이상으로 추전되는 LA인근 지역 한인 장애인을 주 대상으로 하는 동시에 타 카므니티를 포함하며 그리고 지구촌 6억의 장애인들을 사역의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사역은 장애인 사회에만 국한되지 않고 더불어 하는 비장애인들에게 장애를 보는 하나님의 시각과 비전을 올바로 전함으로 지역 사회와 교회와 성도들을 계몽하려고 한다.
 
이 장애인 사역을 위해 하나님은 박모세 목사님을 부르셔서 감당 할  수있도록 훈련시키시고 책임을 맡겨 주신 것이다.

 

 
정헌표 전도사(CMF선교원 총무)가 은혜로운 특송을 드리고 있다

 
박성칠 사모(박모세목사님)님께서 예배에 참석하시어 찬양을 듣고 계신다. 지난 중국 선교여행에서 36시간 동안 휠체어에 앉아계셔서 그만  욕창이 생기어 3개월 이상 고생을 하시다가 겨우 일어나 다시 휠체어에 않아 계실 수있게 되었다. 그동안 고통의 순간에도 시편을 전부 암송하시면서 영적인 축복을 누리면서 사시게 되었다는 간증의 말씀이다.  

 
이날은 CMF선교원에서 저녁을 대접하는 날이다. 맛이는 음식을 대접하기위해 만리장성에서 주문 했다 그곳에서도 장애인 선교회에 보낼 것이라고 했더니 푸짐하게 준비해 주었다
이날은 목요기도모임이 있는 날이라 많은 분들이 함께 하지는 못했다.
사진은 왼편으로 부터 황순원 사모, 김지은 간사, 전남희집사, 정헌표전도사이다 

 
박성칠 사모와 박모세 목사님, 그리고 회원 자매

 
예배후에 CMF 식구 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왼편으로 김철민장로, 김지은 간사, 박성칠 사모,박모새목사, 황순원 사모, 정헌표 전도사, 전남희 집사, 김인태 전도사.
 

CMF 선원에서 샬롬장애인선교회와 협력선교을 하면서 일년에 1차이상 저녁대접을 하고 있다. 매주하겠다고 했더니 박목사님께서 다른 교회에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한다고 한다. 우리들의 조그만 정성이 이분들에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특히 목사님 내외분께서 격려가 되기를 바랄뿐이다.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분이 열려 있다.



 
샬롬장애인선교회의 설립목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으나 여러가지 장애로 인하여 우리 지역 사회 속에서 소외된 가운데 살아가는 장애인들을 찾아내어 섬기는 데 있다. 즉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평안의 복음을 전하며 영적, 정신적, 신체적 재활을 도움으로 그들의 필요를 실질적으로 채워 주는데 선교회의 설립목적을 두고 오늘도 신실하게 아름다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