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기도모임을 jimmy&jane집에서 갖였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월남쌈 (웰빙음식)으로 식탁의 교제를 하고, 특별히 Oklahoma에서 오신 주형&수잔&희연이의 특별간증과 기도제목으로 기도의 열기는 앗 뜨거웠다. 이번에 프로포즈를 한 탁전도사와 정원자매도 참석하여 함게 기도를 나누었다. 주님안에 거한다느것이 CMF에서 가정을 세우는 사역으로 비전을 나누며 교제하면 사랑을 나누는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눈물로 서로를 위해 기도의 중보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