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드려 몽골의 젊은 영혼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접고 척박한 이땅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시는 선교사님을 섬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리도 귀하신 17Couple을 모시고 최고로 섬김을 허락하신 주님의 섭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어찌그리도 정확한지요. 몽골의 모래바람으로 인해 김철민장로님부부, 박수웅장로님부부 그리고 정한나사모님이 목요일 아침에 도착해야 하는데 다음날 새벽 2시가 넘어서 도착하게 되었다. Welcom과 오리엔테이션 부부소개를 Staff들이 진행하면서 선교사님들은 다시금 처음 연애시절로 돌아가 서로를 바라보며 마음을 열고 하나게 되는 더 귀한 시간으로 선교사님 부부축제의 문을 열어주셨다. 매 순서 순서에 하나님의 평안이 사랑이 회복이 귀하신 선교사님의 가정을 Oneness로 인도하여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