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가정축제가 4월 14일 부터 17일까지 3박4일간 그리스 데살로니카의 빌립보 호텔에서 실시 25 선교사 가정을 모시고 실시 하였다.

가정축제가 실시한 Pillipion Hotel정면이다. Room 이 80개이고 CMF에 50개를 사용했다. 4 Star 호델로 데살로니키에서는 좋은 시설의 호텔이다.

가정축제를 "아버지 축제" "사모축제" " 어린이 축제" "청소년축제" "부부축제"로 동시에 실시 했다. 이 호텔의 Conference Room을 모두 사용했다. 3살이하의 어린이들은 큰방에서 Baby Sitting을 하여 선교사님들이 강의를 듣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첫날 접수를 맡고 있는 린다 자매이다. 미국에서 모든 Arrange를 하느라 수고고 많았다.

비키 선생, 제시가, 이현정 선생, 전남희집사, 탁정원 선생, 이정진 선생, 김인태 전도사 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장비를 설치하고있는 Staff진들

참가자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접수를 기다리는 선교사님 가정들

아버지 교실이 시작 되고 있다

이버지교실에서 열심히 강의를 하시는 자수아 박 목사님

"제가 아버지 입니다." 외치며 참된 아버지 상을 회복하는 선교사님들

옆방에서는 황순원 사모님의 인도로 "사모교실"이 진행되고 있다.

황순원 사모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 아내 선교사님들

하나님께 기도하며 아내의 위치를 회복하기를 기도하는 여 선교사님들

회게의 기도를 하고 잇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신을 벗듯이 아내들이 신발을 벗고 결단을 하고 있다.

벗어논 신발이 보인다.

사모님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시는 황순원 사모님

기도를 드리고 있다.

1박2일간의 사모교실을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아멘 하면 할렐루야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베키 선생 인도하에 어린이 축제가 시작되고 있다.

손들고 찬양하는 25명의 어린 중에 몇어린이들이 보인다.

어린이 축제의 어린이들

어린이 축제의 어린이들

이현정 선생의 인도록 "청소년축제"를 시작하고 있다.

찬양으로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들이는 찬양팀과 학생들

청소년 축제의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