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 선교원의 8번째 선교사 파송감사 예배를 위해 많은 분들의 오셔서 축하와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Jeff 전도사의 눈물의 답사는 참가한 분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고, 이곳 저곳에서 눈물소리를 만들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이며 특별히 그리스도 선교로 헌신하게끔 이제껏 사랑과 기도로 지도해 주신 김철민 장로님 김명자 전도사님을 얘기하며 목이 메였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아내 Linda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면서, 가정을 세우는 CMF Staff인 이두분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속에 드려지는 예배로 2시간이 언제 갔는지 다들 모르게 은혜가 가득하였습니다. 할렐루야 모두가 주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