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이원상, 남미라(베트남 하노이)선교사부부 입장

최동식, 이임복 (인도) 선교사와 조남준, 김태연(인도) 선교사 부부가 입장


김철민 장로가 사회를 보다

방익수 목사의 찬양인도
방익수 목사 (찬양예배사역자) 찬양 예배를 인도하고있다


은혜로운 찬양의 시간 (왼편에서부터 최영태(필리핀), 김대오/박미아(우즈베키스탄), 조선인/오지환(말라위) 선교사 )







김영호 (예맨) 선교사

정우성 목사(남가주 광염교회)


김철민 장로, 김제인, 김인태전도사. 시범을 보이고 있다


조선인, 오직환 선교사 (말라위) 서로 소개하며 즐거워하고있다

박미아, 김대오 선교사 (우즈베키스탄)
 궈


권선희, 최영태 선교사 (필리핀)




김항철, 홍정미 선교사 (캄보디아)

이해주, 윤병국 선교사 (인도)

 


유연순, 김상균 선교사 (중국)


이임복, 최동식 선교사 (인도)

구재형, 우향진 선교사 (베트남)


이원상, 남미라 (베트남)


 


박상배, 이현숙 선교사 (인도네시아)


조은호, 오경희 선교사 (인도)



 

김성태, 진선미 선교사 (캄보디아)


조남준, 김태연 선교사 (인도)



강수환, 박정주 선교사 (중국)



김진영, 오순임 선교사 (베트남)


 


김옥선, 김영호 선교사 (예맨)

 


 
강순영, 순자 목사



첫째날 저녁식사 (믿음조 조장이 식기도를 하고 있다)

은혜조  모두가


 
소망조



믿음조



사랑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