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기 CMF 결혼교실을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주막 5주째가 되었다. 김철민 장로님이 His need, Her need에 대하여 강의를 하여 주셨다. 남편이 아내에게 바라는 것과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상대방의 필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예배신랑 신부들 모두는 행복한 결혼을 준비하는 우등생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