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CMF 정기모임이(5-7-2011)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인한 감동과 도전이 가득하였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욥기서 본문으로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는 말씀으로 모두에게 큰 은혜를 주었고, 이종희 사모님의 찬양을 통해 큰 감동이 가득했으며 오직환 선교사님의 선교보고와 간증을 통해 거룩한 도전이 가득한 시간 시간들 이였었다. 또한 태어나서 한달만에 처음으로 CMF모임에 참석한 김한주는 선교사님 목사님 장로님들로 부터 뜨거운 생명의 기도를 받았다. 갓난아기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은혜를 허락하신 우리 하나님께 모든 영광 감사 찬송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