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금요일, 새벽을 깨우면서 13명의 CMF의 가족들이 인디언 호피선교를 위해 먼길을 떠났다. 10시간을 열심히 달려 도착한곳은 Andy Yoo선교사님이 계신 선교관이다. 아리조나의 넓디넓은 땅도 선교사님 내외분의 호피영혼을 향한 사랑을 담기에는 적었다. 선교관에서 다 함께 호피영혼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를 드렸다. 이리도 귀한사역은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