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인디언 보호구역에서 그리멀지 않은 곳에 Blue Canyon, 이곳을 감상하고 찬양할수 있는 특별한 보너스를 허락하셨다. 주님께서 지으신 놀라운 이곳에서 함께 예배를 드렸다. 정말 주님의 솜씨는 놀라움의 극치였다. 모든순서를 마치고 차량으로 돌아왔는데 마침, 키를 그 넓은 들판에서 잃어린것을 알았다. 하지만 오히려 장로님은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시기 위해 예비하심으로 믿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키를 찾기 시작했다. 할렐루야 !!!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으시고 너무도 빨리 키를 찾게 하셨다. 그 넓디넣은 Blue Canyon 초원에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