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5일 목요일 CMF 김철민 장로님과 형제들이 샬롬장애인센터를 방문하였다. 매년마다 세상에서 제일맛있는 중국요리로 섬기게 하시는 주님은 섬기면 섬길수록 더욱 귀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셨다. 특별히 CMF 원경자매님이 함께하는 현악4중주단 KARIS 가 예배순서 시작부터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였다. 또한 CMF 채형병목사님이 말씀 (God's Calling)으로 샬롬장애우들이 주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순종하는 결단이 바로 이곳이 천국의 예배인듯 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