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에서 선교하시는 신태훈 & 최공주 선교사커플이 CMF 7월 정기모임에서 말씀과 간증으로 너무도 큰 사랑을 나눠주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실때엔 오직 Yes로, 순종하시는 삶과 신앙의 고백들은 정기모임에 참석한 모두에게 큰 도전과 은혜를 주었다. 5살때 이미 선교사로 순종하시어, 해병대에처럼 가장 어려운 영적인 전쟁터인 요르단에 주님의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가족들. 특별히 인생의 어렵고 힘든 단계 단계에서 만났던 간증과 솔직한 고백은 큰 도전과 은혜가 가득하였다. 5시부터 시작된 은혜의 예배는 8시를 훨씬 넘기었고, 식닥의 교제속에서도 이어지는 은혜의 바람은 그칠줄 모랐다. 신태훈선교사님 가족은 다음달에 다시 요르단으로 가신다. 복음의 발길에 부디 주님의 지키시고 동행하시기를... 그리고 언제나 성령충만하시길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