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부부가 함께 운동을 시작으로 두번째 날을 맞이하였다. 김은애사모님의 은혜로운 Q.T.로 영의 음식을, 쟈슈아 목사님의 귀한 강의로 부부가 하나됨을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점심, 육의 양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