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 5월정기모임에 많은 선교사님이 함께 하여주시어, 귀한 말씀과 간증은 모인 모든 가족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 오후 5시에 시작된 은혜의 모임은 10시까지 CMF선교원에 가득하였다. 이제 102기를 막졸업한 선남선녀로부터 노년의 선교사님까지 나이를 초월하여 자리를 뜰줄을 몰랐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임은 가슴깊이 느끼며, 임마누엘이 되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