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아침운동으로 두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부부가 이렇게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김은애사모님의 인도로 QT, 자슈아목사님의 대화,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LA갈비와 스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다함께 즐거운 레크레이션으로 한바탕 웃고나서, 산부인과 의사이신 유상박장로님 내외분의 진솔한 명강의와 샬롬장애센터의 박성칠사모님의 귀한 간증은 모두에게 큰 위로와 도전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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