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추수감사예배속에서 뜨거운 주님의 사랑을 가득하였습니다. 박신욱목사님의 말씀에 이어, 2박3일동안 은혜을 나누면서, MK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고, 선교사님들은 다시금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녀의 소중함을 깨닫고 눈물로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모든영광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