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Missionary Kid)은혜와 기쁨의시간들, 2박3일 여정이 너무나 짧게만 느껴진다. 같은 MK친구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에는 은혜가 넘쳤으며, 놀이동산에서의 신명나는 시간들은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으며, 고기부페집에서 맛있는 음식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울며 웃고 떠들던 MK들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