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을 맞으면서 CMF 정기모임이 CMF 회관에서 봄의 햇살처럼 따뜻한 은혜를 나누었다. 자슈아목사님이 말씀과 여러선교사님의 간증은 은혜의 강물이 되어 모두에게 임하게 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