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 2014년 6월 정기모임에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하였다. 배완수 선교사님의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게 되었고, 주님처럼 사랑하며 섬기며 예수님의 하셨듯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주고 영혼을 살리는 일에 도전을 받았다. 자신의 생명도 아낌없이 주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Praise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