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선교원주최로 선교사 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콘서트가 2015년 4월14일 OC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올해로 벌써 11회 째를 맞이한 이 콘서트의 수익금은 요르단 선교사 15 가정을 돕습니다. 지난 10번의 콘서트를 통해 불우이웃, 어린이뇌수술, 아프리카 선교사 가정, 20명 선교사 자녀들을 도울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올해 콘서트에는 카리스 크리스천 챔버, 소노러스 싱어즈, 소프라노 최정원 등이 참여해 선교사 가정 돕기에 힘을 모아 주셨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할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