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C 7월 정기모임에 말씀과 은혜가 가득하였습니다. 터키 선교사였던 전찬섭 선교사님의 “그래도 가야만 하나”의 말씀과 박숭웅장로님의 명문가문의 세미나를 통해 모이신 모두에게 큰 도전과 은혜를 주었습니다. 특별히 전찬섭선교사님과 사모님이 미국에서 안식년을 마치시고 새로운 선교지로 가시기전의 마지막 정기모임에 함께하여 주셔서 은혜가 더욱 가득하였습니다. 두분의 새로운 선교사역에 주님이 동행하셔서 열매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