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10월 정기 예배를 드리고 선교사들 간의 친교를 나누며 주안에서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10월 10일(토) 오후 5시 CMF 선교원 강당에서 40여 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모였다. CMF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하여 김철민 장로의 사회와 제프김 선교사(영국)의 대표기도에 이어 신춘식 말씀을 전해주셨다. 특별히 신춘식 선교사는 요한복음 3장 27-29 말씀과 간증으로, 본인이 인도에서 사역을 하다가 큰 문제로 어려움을 당했을때, 본문말씀을 붙잡고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의 삶에 문제가 찾아오면 문제만 바라보고 있기 쉬운데, 세례요한은 27절의 말씀처럼 하늘을 보고,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못하면 받지 못한다고 하였다. 시편 121편 기자와 같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문제를 바라보지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면 문제를 출제하신 하나님께서 친해 문제를 해결하심을 믿는 것이다고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다.
설교 후에 선교사님의 5분간증으로 인도의 원성구선교사는 자녀가 주께로 나갈수 있게 기도하심을 나누었고, 이집트의 박종진 선교사는 콥틱예배자들의 기도 방법을 나누어 주셨다. 거창하고 큰기도보다는 하나님의 하나님도심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찬양하는 기도를 나누셨다. 이어서 인도의 신창은.신태희 선교사 부부, 예멘의 김영호 선교사,정성림 사모, 폴박장로. 이현정사모의 은혜의 간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