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제33차 CMF선교사 부부축를 태평양이 바라다 보이는 San Pedro Double Tree Hilton Hotel에서 허락하였주셨다. 이번축제는 '회복된 가정, 회복된 선교'라는 주제로13쌍의 선교사님 부부가 주안에서 쉼과 평안 그리고 안식의 귀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셨다. 특별히 45명이 모인 제22차 MK 축제도 부모님과 달리하여 오렌지한인교회에서 최고로 섬겨주셔서 인생의 잊지못할 추억과 기쁨 그리고 은혜가 가득하였다. 이 모든것을 허락하신 주신 주님께 모든영광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