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차 CMF MK(Missionary Kid) Celebration이 11/20/2015 ? 11/22/2015이 기쁨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45명의 MK친구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에는 은혜가 넘쳤으며, 놀이동산에서의 신명나는 시간들은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으며, 고기부페집에서 맛있는 음식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너무나 짧은 시간들이었지만 2박 3일동안 소중한 추억과 은혜의 시간들을사진에 담아 함께 나눕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