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의 마지막 CMF 12월 정기모임에 말씀의 은혜가 가득했다. 방익수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의 설교는 모이신 모두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었습니다. 환란과 고난속에서 십자가의 도를 깨닫고 믿음으로 사는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나누시며, 특별히 사도바울의 삶과 믿음을 통해 우리의 신앙인이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저녁식사후 2부 순서로 간증과 나눔의 시간을 지난 한달동안 주님의 행하는 놀라운 역사와 간증은 더욱 풍성한 믿음의 삶의 도전을 던져주었습니다. 이 모든것을 행하시고 함께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 렐 루 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