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에서 올해의 마지막 사역으로LA에 있는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나눌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500개의 사랑의 선물보다리를 준비하여, LA down town에 있는 많은 노숙자들을 찾아 골목길 골목길 운전하며 다니면서 나눔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맞이하여 소망없는 저들에게 생명의 떡이요 참망되신 예수님을 전할수있어 기쁨을 오히려 저희들에게도 주심을 감사합니다. 특별히 MK들의 간증을 통해 주님이 이 사역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확인할수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