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자유 게시판이 생겼어요.
누구든지 이 방에 들어 오시는 분들은 그냥 가시면
너무 섭섭해 할 거예요.ㅠㅠ
한 마디 인사라도 해 주셔야 해요.
말에는 신기한 힘이 있답니다.
말보다 더 희한한 힘이 있는 것은 글이라고 하잖아요.
꼭, 꼭, 약속해 주세요.^^^^
이희녕: 사랑하는 황사모님! 드디어 벼르다 CMF방문했어요.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로 회복하시어 사역을 씩씩하게 감당하는 모습 걸어다니시는 주님의 기적을 담고계신 성전이 걸어다니시는 것같아 감격입니다. 그저 오늘 하루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의 감당할 수없는 은혜를 다만 찬양합니다. -[05/15-21:01]-
이희녕: 읍스. 잘못 버튼 눌렀어요. 주의 사람들을 세워드리는 여러 사역이 감격스럽스럽습니다. 매 사역마다 다 향기로운 산제물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해요. 사모님 자마에서 뵈어요. 주님의 작은 사람 이희녕드림 -[05/15-21:04]-
황순원: 이 희녕사모님 바쁘신 분이 저희방에도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소식들 많이 올려 주세요. -[05/15-23:16]-
이 매 우: 황사모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주님의 사랑 늘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도함니다. CMF 방문 했습니다. 더욱 널리 복음위해 쓰여지는 아름다운 사역장이 되기를 바람니다. -[05/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