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의 마음과 온 인류의 다스리시는 주님의 이름을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03학번 손경미 라고 합니다.
먼저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선교편지를 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고2때부터 선교에 대해서 아주 조금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고3때 교회에서 2차례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선교지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기회가 된다면 나도 선교를 나가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으며 항상 선교를 꿈꾸며 있었는데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NSM (새로운 불씨 운동) 이라는 동아리에 들면서 선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후로부터 여러 나라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기도한 나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였으며 그 다음으로 이라크 전쟁이 나면서 이라크에 주님을 모르고 지내는 영혼들과 그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하는 가운에 있었으며 또한 이번에 가게 될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서도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북한의 영혼들을 생각나게 하실 뿐만 아니라 뼈만 앙상하게 남은 어린 영혼들과 굶주림으로 지쳐 있는 영혼들을 기억 나게 하시며 그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게 하셨고 또한 그들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웠으며 먼저 된자로서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선교를 통하여서 주님의 복음이 메마른 땅에 내가 가서 주님이 쓰시는 빛과 도구가 되고 싶어서 이렇게 선교를 가야겠다고 기도 끝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하고 나니 참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것은 부모님 이였습니다. 저는 믿지 않는가정에서 태어나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저희 부모님들은 선교가 뭘 하는 것인지 조차 모르며 또한 주님의 일을 위해 내가 머나먼 나라로 간다고 하면 부모님들은 기를 쓰고 반대를 하십니다. 그래서 인지 솔직히 제정적인 문제도 많이 힘들어 하면서 정말 하나님께 이렇게 부족한 나에게 채워 주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였습니다. 학교 채플시간에 "이지선"자매의 간증 비디오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지선자매는화상을 입어 죽어가게 되는 몸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지금은 기적 같이 살아있는 것을 보고 저는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지선 자매를 살려주신 것 같이 그런 능력을 저도 맛보고 싶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하고 약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그 능력을 체험하고 싶습니다" 라고 기도를 드렸고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네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시편2:8)" "사마리아와 온 유대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를 하면서 선교를 꿈꾸며 한 학기를 마쳤고 지금은 선교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때론 선교를 다음으로 미루어 볼까 라는 생각에 이번에 같이 나가게 될 선배에게 못 가겠다라고 말해 본적도 있어지만 내가 지금까지 선교를 위해서 기도를 해 왔고 이번 선교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계획한 것이 있을 터인데 이것을 내가 무너뜨릴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부족한 것이 많은 죄인이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주님께 저의 한 몸의 바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부족한 저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함께 기도로 동참해 주세요 ♥
1. 가정의 복음화를 위해서⇒ 저희 가정은 믿지 않는 가정입니다. 하루 빨리 가정이 주 님을 많았으면 좋겠구요 이번에 7월22일에 저희 오빠가 군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군에서도 주님을 만난다고 하죠? 오빠가 2년동안 군 생활을 하면서 주님을 만날 서 오빠와 함께 가정에 복음을 전파 할 수 있도록,,,
2. 제가 요즘에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낌니다. 주님의 편에서 진리에 따를 수 있는 판단력을 가질 수 있도록,,,
3. 이번에 선교를 같이 나가는 선배님들이 있는데 그 선배들과 간사님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비록 우리가 선교를 간다고 주님께서 보내주셔도 그것이 끝이 아니라 고 생각합니다. 마귀의 역사는 선교지에서도 일어 날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선교를 갔다오는 날까지 온전히 주님만 붙들며 마귀의 유혹과 시험에 넘어지지 않도 록,,,
4. 저희가 이번에 가게 되는 곳은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입니다. 그곳에 계시는 선교사님들과 주민들 그리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나의 마음을 열어 달라고,,,

♧많은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기로해 주시구요! 물질로도 동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선교가는 날은 8월4일이며 돌아오는 날은 8월15일 2주정도 이며
70만원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경미의 열방을 향한 통장 계좌번호는
대구은행 021-08-104352-6(예금주: 손경미)
연락처: 016-480-3102
E-mail: puregirlskm@hanmail.net
P.S 기도의 후원이나 물질적으로 후원을 해 주시는 분들은 메일을 보내주세요
제가 감사의 뜻으로 선교를 다녀와서 선교 일기를 적어 보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