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동지에게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을 살게하신 하나님의 은총을 한없이 감사하며 우리 각자에게 최선의 방법으로 최고의 복을 주시고 계시는 우리 주님을 송축하면서 평안을 전합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족위에 주님의 사랑이 늘 머물러 행복의 보금자리가 되시길 간구하며 그동안 JSTV 사역을 보고 드립니다.
사람들에게서 난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또한 운영되고 있는 예수위성방송은 지금 미국, 카나다, 알라스카, 멕시코, 하와이 전역에 매일 24시간 365일 한국어(JSTV1)와 영어(JSTV2) 2개의 채널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택함 받은 성도들을 통하여 방송되어짐으로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방송에 출연하신 분들은 미주 지역, 세계 선교사들, 한국의 지도자들,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예수 사랑하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참여할수 있는 편성이었습니다.
동안 경제적으로 수많은 파도를 만났으나 오직 믿음으로 달려온 험난한 항해였지요.
이제 점점 뿌리가 내려지고 터가 굳어지는 2년을 지나고 있어요.
과부의 옥합을 깨트림과, 16년동안 병석에 있는 남편을 간호하는 외로운 아내의 카드와 저금통을 털어 바치는 애틋한 사랑의 손길들을 통하여 어려운 고비를 넘어가며 사나이 눈물도 주앞에 병으로 담아드리며 생명을 다하는 사역동지들과 밤들을 새웠습니다.
이제 당신의 참여를 주께서 명하십니다.
기도로, 헌금으로, 봉사로, 설교와 가르침으로, 찬양과 간증으로 내게 있는 어떤것이라도 주께드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Right Time, Right People, Right Work을 위하여,
신년도 예산을 세워 주십시오.
책정한 사항을 저희에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ax, Telephone, Letter, email 등등 어떤 방법으로라도 참여를 알려 주셔서 이 주님의 존귀한 사역에 동참하십시다.
새해부터는 남미 전역으로 방송 확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의 방송사와 프로그램 교류를 함으로 글로벌라이즈 단계에 들어갈것입니다.
주님 오실날이 참으로 가까워오며 추수의 계절을 맞아 사명을 다해야 할 우리임을 인식하십시다.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무르익었음이로다." 계14:15
믿음으로 동지가 되어주심을 감사 드리며 주의 은혜가 넘치시길 축원 합니다.
이 종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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