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부부 축제를 통해 저희 부부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고 부부가 더욱 신뢰하고 용서하고 성숙한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cmfm의 섬기는 자세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긴다는 것이 무엇이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2 박 3일간 천국에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저희는 받은 바 은혜를 나누어 주는 삶을 살겠다고 다시 한번 주님께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아내에게 잘못한 점을 다른 사람들 앞에 고백하고 집에 와서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리고 났더니 마음의 짐들이 다 벗어지고 하나님의 임재를 가까이서 느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참가하는 것부터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cmfm의 관계자 분이 저희 전화를 찾아서 연락해 주셔서 참가할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라 믿어지고 이 부부축제가 저희 부부를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닌가는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우리가 다음에 섬길 일이 있으면 연락을 주시면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무엇이든 봉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김철민 장로님과 이인흠 목사님, 그리고 강의해 주신분들과 자원봉사자들, 물질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창웅/춘영 선교사



김철민: 박창웅/춘영 선교사님,

부부축제에 참가해 주시고, 귀한 은혜를 나누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님부부께서 프로그램마다 진지하게 참가하시고 저희들을 격려해 주시어 선교사님들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것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다시금 함께 귀한 은혜를 나누어주시어 CMF 모든 Staff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 김철민 장로
-[11/25-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