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안녕하십니까? 어떤 전도사님의 소개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도 결혼을 위해 기도하는데, 나이는 35세입니다. 좋은 만남이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바이올라에 있는 탈봇에서 신학 석사 과정에 있으며, 북한선교을 위해 기도하는 형제입니다.
사실 제가 소극적이어서 그런지, 나이는 먹어가지만 선듯 결혼 교실에 문을 노크하기가 왠지 쑥스럽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면 짝을 만나려니 하고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무튼, 귀한 사역을 하는 모든 분들, 이번 겨울에는 귀하고 행복한 가정이 많이 탄생하길 바램합니다.
주안에서 귀한 만남을 갖게 되어 기쁘며, 이곳을 섬기는 이들과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은 모든 분들이 감사로 가득한 연말을 보내길 기원합니다.
김철민: 사무엘손 형제님 반갑습니다. 서로 연락해서 좋은 만남이 있었으면 합니다. 결혼교실에는 선교에 사명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연락 주세요 - 김철민 장로 -[12/10-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