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
후리웨이를 타고 가다보면 수퍼맨의 주인공이 빌 보드에 크게 사진과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을 볼 때마다 저는 이 준수님이 쓰신 수퍼맨의 이야기를 생각하며
싱긋이 웃고 말지요
그래서 크리스란 이름을 갖으셨다구요
다음 모임에는 부인과 함께 오신다니 너무 고맙고 반가우네요
실은 제가 꼭 뵙고 싶었거든요
준수님이 쓰시는 글을 보며 제가 가고 있는 인생길에 같은 답을 찾아가는
한 사람을 만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어쩜 쓰시는 글마다...옴마..이렇게 아시는 것도 많을까 했답니다.
준수님..
부디 건강하시구요...
우리도 정말 이쁘게 단풍이 드는 인생을 살아요 샬롬
준수 : ㅋㅋ -[08/30-22:15]-
준수 : 그말을 들으니깐 기분이 졸네요....ㅎㅎ -[08/30-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