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레이스: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도 참 멀더군요. 고맙습니다. 귀한 글들.. -[03/04-10:58]-
이지영: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그래요. 멀고 먼 길이지요. . . 그래서 뜻하지 만나진 마음들을 느껴질 때 보석보다 더 감사하고 귀하고 그런가봐요. 그렇게 만나진 마음 때문에 먼 길 또 떠나나 봅니다. 그 기쁨이 어떠함을 알기 때문이죠. 그저 그 만남 주님이 허락하기만을 기도하고 기대하면서. 이미 만나진 마음들, 거기에는 더 귀한 깊음들이 있음을 기대하게 되지요. 만나서 반가와요! 자주 이 말을 하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03/05-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