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대국입니다
CMF 가족여러분 안녕하셨나요
저희는 이곳에 잘 도착하여 정착하고 있읍니다.
벌써 이곳으로 온지 두달이 가까와 오내요.
집얻고, 아이들 학교정하고 하느라 조금 바빴읍니다
지금 CMF여려분의 정성으로 주신 laptop으로 이글을 쓰고 있읍니다
이곳은 요즘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날씬하지않은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공기가 탁하고 바람이 심해서 3살짜리 막내는 콧물과 기침이 계속되어 걱정입니다
그래도 예상했던것본다는 상황이 많이 좋습니다
이나라가 어제 오늘이 다르게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읍니다
물질이 많아지고 문명생활이 익숙해지면
마음의 갈망이 적어지는건데,,,,
항상 열심이신 CMF식구들 계속해서 기도해주세요
대국에서 대식구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