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마켓에서 만났을 때, 제가 시간이 너무 급해 제대로 말씀도 나누지 못하고 갔습니다. 사모님, 힘내세요. 함께 기도하는 많은 동역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더욱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