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마켓에서 만났을 때, 제가 시간이 너무 급해 제대로 말씀도 나누지 못하고 갔습니다. 사모님, 힘내세요. 함께 기도하는 많은 동역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더욱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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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김 목사님 감사해요. 매일 저의 사이트에 들어 오신다니요.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하신다니 정말 감사해요. 더욱 귀한 종으로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04/24-23:09]-


김병학: 얼굴이 많이 상하셨습니다. 6월에 한국에 있을 강의에도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기대합니다... -[04/24-23:18]-